사랑호르몬 IT/과학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랑을 할 때에는 호르몬이 결정하고 움직인다는 사실! 사랑으로부터 행복해지기 위해 어떤 호르몬이 작용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1. 도파민(C8H11NO2)
쾌락과 행복감에 관련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으로 도파민이 부족하면 뇌의 전압이 낮아지고 효율성이 감소하여 장애가 생기고 파킨슨 병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감정에 관여하기 때문에 부족하면 공격적인 행동이 나타날 수 있고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생기는 우울증도 유발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도파민의 수치가 높아지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생기고 그 사람만 떠올라도 웃게되고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2. 옥시토신(C43H66N12O12S2)
뇌에서 신경전달물질로 작용하는 옥시토신은 사실 출산시 자궁수축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입니다. 이 밖에도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상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 분비되며 친밀감을 높이고 애정도를 상승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사랑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옥시토신은 최근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팀에 의해 인공적으로 합성해 코에 뿌릴 경우 다이어트 작용을 한다고도 밝혀진 바 있습니다.

 

3. 노르에피네프린(C8H11NO3)
사랑하는 사람을 마주쳤을 때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 경험을 하실텐데요. 바로 그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 바로 노르에피네프린입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말이 잘 나오지 않고 입이 바짝마르는 것이 바로 이 호르몬 때문입니다. 교감신경의 신경전달물질로 사용되어 집중력 증가, 혈류량 증가, 대사활동의 증가를 작용을 합니다.

서로에게 호감이 생길 때는 도파민, 사랑에 빠졌을 때는 페닐에틸아민, 세로토닌, 엔돌핀, 고르에피네프린 등이 분비되고 옥시토신이 분비되면 애착감과 친밀함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면역효과, 다이어트 효과 등등 사랑을 함으로써 몸에는 정말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올 봄에는 건강한 사랑하시고 엔돌핀 넘치시는 계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 삼성이야기

사랑에 다양한 호르몬이 작용한다고 하니 신기하네요..
이 호르몬이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까요.. 사랑 호르몬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서로 사랑하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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