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분별하자 Truth


옛적 초림 당시 유대인들은 오로지 여호와하나님만이 하나님이라고 믿고 살아오던 민족들입니다.

 

사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그 민족들에게 새로운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등장하셔서 당신께서 아버지의 일을 하시는 그리스도임을 드러내자 십자가에 못박는 일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지금 이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육신을 쓰고 계실 때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

 

마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물론 제자들도 그 말씀에 순종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였던 것입니다.

 

마10:5-7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그런데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난 이후에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이죠.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만일 때에 주시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전에 했던 말씀만을 가지고 분별할려고 한다면 구약의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없다고 주장해야 하며 그 주장으로 끝내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며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할지라도 십자가의 피를 흘리시기 전에 이방인에 대해서 주신 말씀과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이방인과의 담이 허물어 졌고 그러므로 온 세상 열방에 전하라 하신 말씀이 상호간에 모순으로 부딪치고 만다는 것입니다.

 

분명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에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는데 뒤에 가서는 온 세상에 전파하라고 하셨으니 만일 이스라엘에만 복음 전파하라는 말씀만 들은 사람이 있다면 결국에 가서는 온 세상에 전파하라는 말씀에 불복종하고 끝내는 다시금 그리스도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결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에 따라 주시는 말씀대로 순종해야 충성된 종이라고 하였으니 시대를 분별하여 성령과신부로 오신 아버지 어머니 말씀에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덧글

  • 뭉이맘 2015/06/19 20:34 # 답글

    예수님께서 오셨을 당시.. 시대를 분별한 사도들만이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였듯..
    지금 성령시대.. 시대를 분별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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