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사용할 땐 60-60 법칙 기억하자 IT/과학

요즘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스마트폰을 보지 않더라도 음악을 듣기 위해 이어폰을 낀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길거리를 걸을 때나 운동을 할 때도 이어폰을 끼고 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카페 소리귀클리닉(MBC 뉴스데스크 14.03.19)


 

달리기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이 운동을 할 때는 몸속의 혈액이 근육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달팽이관으로는 평소보다 적은 양의 혈액이 도달한다. 산소와 영양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운동할 때 이어폰을 통해 큰 소리로 음악을 들으면 귀가 더 위험할 수 있다.

최근 소음성 난청을 경험한 청소년은 5년간 30%나 증가했다고 질병관리본부가 밝혔다. 또 이어폰으로 소리를 오래 들은 사람은 소음에 대해 둔해져, 좀 더 큰 소리를 원하게 된다. 이어폰은 귀에 가깝게 들어가 소리를 내기 때문에 청력 손실이 클 수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는 ‘60-60 법칙’을 알고 실행하는 것이 좋다. 이어폰 음량을 기존 보다 60% 정도로 줄이고 한 시간 즉, 60분 동안 음악을 들었다면 잠시 귀를 쉬게 해주는 것이 좋다.

출처 : KISTI 과학향기

출,퇴근할 때 버스를 타면 거의 모든 분이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죠..
정말 많은 분들이 사용하기때문에 난청이 많이 증가하는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해 작은 소리나 귀를 쉬게 해 주는 것이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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