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페놀에 엽산까지.. 가지가 품은 영양소 Cook/Food

보랏빛의 가지는 물컹한 식감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채소 중의 하나다. 하지만 채소 중에 폴리페놀 성분이 가장 풍부하다고 알려지면서 대표적인 블랙푸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지출처 : 두산백과


폴리페놀은 우리 몸에 들어가 항산화 작용을 하면서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기 때문에 항암효과가 있다. 또한 폴리페놀은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도 한다.

최근에는 저열량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가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가지는 94%가 수준으로 이뤄져 있고, 100g에 열량이 19kcal에 불과하다. 또한, 가지에는 엽산 성분도 있다. 엽산은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부부에게 필요한 영양소다.

가지는 눈 건강에도 좋다. 가지 껍질이 짙은 보라색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인데, 이 안토시아닌 성분이 눈의 피로나 시력저하를 개선시키기 때문이다.

가지를 고르는 방법은, 구부러지지 않고 곧은 것이 좋고, 색이 선명하며 윤기가 있는 것이 좋다.

출처 : KISTI 과학향기

가지의 다양한 성분이 정말 우리 몸에 좋은 것 같아요.
특유의 식감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다양한 요리법이 있으니까요..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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